"끼에에엑! 끼에에엑!" "끼에에엑! 끼에에에에에…

토토로 0 10 0 0
"끼에에엑! 끼에에엑!" "끼에에엑! 끼에에에에에에!" 괴물로 변한 선원들은 미쳐 날뛰며 서로를 잡아먹기 시작했다. 완전히 괴물로 변한 것인가..
나는 우선 이 우주선을 탈출하기 위해 보조 우주선이 있는 장소로 가기로 했다. 천장에 달린 공기관은 보조 우주선이 있는 장소에 까지 연결되어 있으니 촉수를 이용해 천장을 타고 공기관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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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과 함꼐하는 즐거운 여행이 될거라고 누가 말했엇지 그게 어두컴컴한 밴 뒤편에서 바지가 벗겨진 채로 의자에 결박당해 시작할지는 몰랏는데... "츤데레라는 단어는 좀 재밌지 않냥? 보통 도도한 사람을 굴복시키는 S틱한 느낌으로 생각하지만 포인트는 데레다냥! 츤은 살짝 매콤한 양념 같은거고! 하아안참 전에는 저 의미 그대로인 적도 있엇지만 요즘 냐약한 것들은 도도하고 강한 캐릭터를 소화할만큼 위장이 튼튼 하지 못하다냥! 슬픈 세상이다냐! 여기서 문제! 나는 어떤 캐릭터일까냥!?" "뭐 너는 오디너리한 옆집의 [email protected] 거야? " "와앙 슬프게도 정답이다냐! 정답을 맞췃으니 상으로 진실게임을 할꺼다냥! 라틴 아메리카에 파견 나갔다 왔던 체카 놈들은 거길 진실 주머니라고 불렀다냐~ 쥐어짜면 진실이 나온다냐~? 너무 걱정하지 말랴냥 조금 이치! 하지만 지나면 테이스티! 하게 느끼게 될꺼랴냥! 뭐 전깃불이 파직 파직 하는 전기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거보다는 낫잔냥!? 여행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동료들에게 해냐하는 신고식 같은거랴 생각하랴냥! 그럼 시작한다냥!?" " 잠깐 잠깐 !! 대체 거기가 어디야!!!?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악!"
그리고 내가 깨어난 곳은 투명한 캡슐 같은 곳이었다 얇은 옷을 입은 내 몸 주위에는 수많은 측정장치 같은 것들이 있었고 투명한 캡슐밖에는 나와 같은 캡슐안에서 잠들어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난 그 광경을 멍하니 보고 있다가 서서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이해하게 되었다 우리는 지구제국이라는 거대한 우주국가에 살고 있고 현제 지구제국은 다른 외계종족과의 전쟁중이었다 그리고 나와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그 전쟁터로 향하는 병사들로 전쟁터가 너무나 먼 곳에 있기에 타임슬립형태로 잠들어서 이동하고 있던 것이었다 하지만 인간의 뇌는 타임슬립형태라고 해도 활동하기에 그 긴 시간동안 무의식상태로 두는 것이 위험하다는게 정설이다 그래서 가상현실이라는 꿈과 비슷한 상태로 만들어 끝없이 자극을 주는게 좋았기에 이런 형태의 타임캡슐안에 잠든 상태로 내가 무의식적으로 바라는 세상을 끊임없이 보여주는 것이다 하지만 그건 전쟁터에 도달할때 까지 영원한 건 아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해서 기계들이 해준다고 하지만 역시 인간의 손은 필요한 법 그래서 일정 기간에 한번씩 랜덤으로 이렇게 일정 인원을 꺠워 이 우주선의 정비라든지 여러가지 체크를 담당시키는 것이었다 어쨋든 나의 사명이 생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