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고양이귀의 소녀의 정체를 알수가 있었다. 그래…

리펠 0 27 0 0
나는 그 고양이귀의 소녀의 정체를 알수가 있었다. 그래 그녀는... "아직은 아냐" 그녀의 작은 목소리와 함께 시야가 암전하기 시작한다. 의식을 놓지 않기 위해 필사적이였지만 거스를수 없는 무언가가 심연으로 끌어당기고 있었다. "언젠가는.. 알게될거야" 그런 그녀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또 다시 의식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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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과 함꼐하는 즐거운 여행이 될거라고 누가 말했엇지 그게 어두컴컴한 밴 뒤편에서 바지가 벗겨진 채로 의자에 결박당해 시작할지는 몰랏는데... "츤데레라는 단어는 좀 재밌지 않냥? 보통 도도한 사람을 굴복시키는 S틱한 느낌으로 생각하지만 포인트는 데레다냥! 츤은 살짝 매콤한 양념 같은거고! 하아안참 전에는 저 의미 그대로인 적도 있엇지만 요즘 냐약한 것들은 도도하고 강한 캐릭터를 소화할만큼 위장이 튼튼 하지 못하다냥! 슬픈 세상이다냐! 여기서 문제! 나는 어떤 캐릭터일까냥!?" "뭐 너는 오디너리한 옆집의 [email protected] 거야? " "와앙 슬프게도 정답이다냐! 정답을 맞췃으니 상으로 진실게임을 할꺼다냥! 라틴 아메리카에 파견 나갔다 왔던 체카 놈들은 거길 진실 주머니라고 불렀다냐~ 쥐어짜면 진실이 나온다냐~? 너무 걱정하지 말랴냥 조금 이치! 하지만 지나면 테이스티! 하게 느끼게 될꺼랴냥! 뭐 전깃불이 파직 파직 하는 전기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거보다는 낫잔냥!? 여행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동료들에게 해냐하는 신고식 같은거랴 생각하랴냥! 그럼 시작한다냥!?" " 잠깐 잠깐 !! 대체 거기가 어디야!!!?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