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고양이귀의 소녀의 정체를 알수가 있었다. 그래…

리펠 0 37 0 0
나는 그 고양이귀의 소녀의 정체를 알수가 있었다. 그래 그녀는... "아직은 아냐" 그녀의 작은 목소리와 함께 시야가 암전하기 시작한다. 의식을 놓지 않기 위해 필사적이였지만 거스를수 없는 무언가가 심연으로 끌어당기고 있었다. "언젠가는.. 알게될거야" 그런 그녀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또 다시 의식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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