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꿈의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고 방과후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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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꿈의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고 방과후가 되었다. 나는 왠지 모를 찝찝합을 느끼며 집에 돌아왔다. 현관을 들어선 순간 난 뭔가 이상한걸 느꼈다. 현관에 가족의 신발이 없는걸로 보아 아무도 집에 없을텐데 처음보는 신발이 하나 놓여져 있었던 것이다. 그 순간 2층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나는 조심조심 계단을 올라가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았다. 거기에는 고양이귀를 달고 있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를 보는 순간 꿈의 내용이 기억이 났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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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과 함꼐하는 즐거운 여행이 될거라고 누가 말했엇지 그게 어두컴컴한 밴 뒤편에서 바지가 벗겨진 채로 의자에 결박당해 시작할지는 몰랏는데... "츤데레라는 단어는 좀 재밌지 않냥? 보통 도도한 사람을 굴복시키는 S틱한 느낌으로 생각하지만 포인트는 데레다냥! 츤은 살짝 매콤한 양념 같은거고! 하아안참 전에는 저 의미 그대로인 적도 있엇지만 요즘 냐약한 것들은 도도하고 강한 캐릭터를 소화할만큼 위장이 튼튼 하지 못하다냥! 슬픈 세상이다냐! 여기서 문제! 나는 어떤 캐릭터일까냥!?" "뭐 너는 오디너리한 옆집의 [email protected] 거야? " "와앙 슬프게도 정답이다냐! 정답을 맞췃으니 상으로 진실게임을 할꺼다냥! 라틴 아메리카에 파견 나갔다 왔던 체카 놈들은 거길 진실 주머니라고 불렀다냐~ 쥐어짜면 진실이 나온다냐~? 너무 걱정하지 말랴냥 조금 이치! 하지만 지나면 테이스티! 하게 느끼게 될꺼랴냥! 뭐 전깃불이 파직 파직 하는 전기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거보다는 낫잔냥!? 여행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동료들에게 해냐하는 신고식 같은거랴 생각하랴냥! 그럼 시작한다냥!?" " 잠깐 잠깐 !! 대체 거기가 어디야!!!?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