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꿈의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고 방과후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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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꿈의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고 방과후가 되었다. 나는 왠지 모를 찝찝합을 느끼며 집에 돌아왔다. 현관을 들어선 순간 난 뭔가 이상한걸 느꼈다. 현관에 가족의 신발이 없는걸로 보아 아무도 집에 없을텐데 처음보는 신발이 하나 놓여져 있었던 것이다. 그 순간 2층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나는 조심조심 계단을 올라가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았다. 거기에는 고양이귀를 달고 있는 소녀가 있었다. 소녀를 보는 순간 꿈의 내용이 기억이 났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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