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정신차려!" 옆에 있는 타나카가 갑자기 날…

하쿠 0 32 0 0
" 야! 정신차려!"
옆에 있는 타나카가 갑자기 날 깨웠다
" 침까지 질질 흘린거 보니 밤 샜냐?"
" 아니. "
그렇다.아직 수업 중인 강의실이었던 것이다.
나는 졸린 눈을 비비며, 방금까지 꾸던 꿈의 내용을 상기해보려고 애썼으나 기억을 해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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