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니트가 10년 만에 외출했더니 2 이세계에서 개척민이 되었습니다

서울문화사
가격
6,120
반도 타로
그림
베니오
원작
옮긴이
김경훈
부록 / 기타
발매일
2017-07-12
책소개

은둔형 니트, 집에서 나와 드디어 모험으로!

반도 타로의 『은둔형 니트가 10년 만에 외출했더니. 2: 이세계에서 개척민이 되었습니다』. 10년 만에 집 밖으로 나간 호죠 유지는 초조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집 전체가 이세계로 워프되고 얼마 후, 의식주와 인터넷 환경까지 갖춰진 유지의 쾌적한 이세계 생활은 순조로운 것 같았다. 그러나 물과 전기는 언제 끊길지 모른다……. 게다가 소모품도 언젠가는 떨어진다. 그래서 내린 결론ㅡ유지, 요코, 앨리스, 코타로는 강을 따라 남쪽으로 가서 마을을 찾기 위해 숲을 탐험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사건이 일어난다. 같이 살게 된 앨리스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누군가가 납치된 것이다. 그리고 앨리스를 구하기 위해 쫓아가자 갑옷을 입은 여기사와 고양이 같은 수인이 나타나고ㅡ두 사람은 자칭 모험자라는데?! '의식주' 걱정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이세계를 탐험하는 안락 코미디 제1탄, 그 두 번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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